제임스와 거대한 복숭아

원제 James And The Giant Peach

원작 로알드 달

감독 헨리 셀릭

각본 캐리 커크패트릭, 조나단 로버츠

음악 랜디 뉴먼

제작사 월트 디즈니 픽처스, 스켈링턴 프로덕션, 얼라이드 필름메이커스

장르 기타

분류 Movie

키워드 James And The Giant Peach

제작국가 미국, 영국

방영일 1996.04.12

등급 전체

총화수 1

공식홈페이지

공식트위터

주인공 제임스는 뉴욕 이사를 앞두고 갑작스럽게 부모가 동물원에서 탈출한 코뿔소에게 압사당한다. 이후 제임스는 괴팍하고 못된 두 이모 스파이커와 스폰지에게 맡겨져 온갖 잡무를 떠맡고 학대를 당하게 되는데, 어느 날 만난 이상한 아저씨에게 신비한 초록색 알약 봉지를 받고 이모들에게 돌아가던 중 복숭아 나무 옆에서 발을 헛디뎌 그 봉지를 엎어버리고 만다. 이후 그 나무에서 엄청나게 거대한 복숭아가 자라나고, 제임스는 복숭아 안에서 알약을 먹고 커진 곤충 친구들을 만나 이들과 복숭아를 굴려 이모들로부터 떠나 그토록 가고 싶었던 뉴욕으로 모험을 떠난다.
  • 제임스 헨리 트로터
    주인공. 원래 유복한 가정에서 자랐지만 사고로 고아가 되고 못된 이모들 밑에서 자라게 되었다. 기껏 얻은 마법의 알약을 모조리 쏟아버렸지만 새옹지마로 좋은 친구이자 가족들을 얻는다. 부모가 코뿔소에게 먹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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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뚜기 아저씨
    아는 것이 많고, 바이올린 연주를 잘한다. 일행 중 최연장자로 제임스의 할아버지와 같은 역할을 한다. 여행이 끝난 후에는 뉴욕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바이올린 연주자가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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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네 아저씨
    수다스럽고 시끄럽다. 원작에서는 패션에 관심이 많으며, 자신의 다리들에 신은 신발들을 자랑스러워 한다. 1996년 영화는 다리가 아닌 팔로 표현되었으며, 수많은 곳을 여행해 봤다고 허풍을 친다.[3] 여행도중 복숭아를 조종하다가 깜박 졸아버린 바람에 극지방까지 이동했는데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고 직접 목숨을 걸어 바다로 뛰어들어가서 나침반을 구해오는등 크게 활약한다 여행이 끝난 후에는 뉴욕 시장 선거(?!)에 출마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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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당벌레 아주머니
    자상한 성격으로, 일행 중에서는 제임스의 어머니와 같은 역할을 한다. 여행이 끝난 이후에는 산부인과 의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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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미 아가씨
    실을 잘 짠다. 두 이모에게 죽을 뻔한 걸 제임스가 구해줬기 때문에 제임스를 아껴준다. 여행 후에는 클럽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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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렁이 아저씨
    눈이 안 보이는 시각장애인으로, 비관적인 성격 탓에 항상 부정적인 말을 중얼거린다. 원작에서는 지네와 계속 티격태격하고, 복숭아를 갈매기들에 매달아 날아가려는 작전을 세울 때 본인이 억지로 갈매기들의 미끼 역할을 하는 수난을 겪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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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딧불 아주머니
    벌레들이 사는 복숭아 씨 안을 밝혀주는 역할을 한다. 항상 복숭아 속 천장 위에 매달려 있어 원작과 영화판 둘 다 비중이 크지는 않다. 나중에는 자유의 여신상의 횃불 조명(...)이 되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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