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TV 시리즈 이후 무려 20여년 만에 리메이크 된 전 8부작의 OVA.
OVA라는 매체적 특성에 힘입은 데다가 캐릭터 원안에
나가이 고가 참여하면서 4편의 큐티 하니 아니메 중에서는 가장 원작과 분위기가 가까운 큐티 하니로 태어났다.
특히, 문제의
변신장면에서는 상당한 공을 들인 흔적이 역력하며, 그 덕분인지 응큼남(?)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게 된다.
기존의 시리즈로부터 30년 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원작의 캐릭터들과 나가이 고 월드의 캐릭터들이 카메오로 다수
등장하는 등, 90년대 초반의 복고 분위기에 편승하여 큰 인기를 끌게 된다.
기대 이상의 인기를 끌자 제작사 측에서는 4부로
예정되어 있던 OVA를 12화로 연장할 것을 결정하게 되는데, 그 결과 4부에서 어느 정도 이야기가 일단락 되고 5화부터는 별개의
에피소드가 진행된다.
하지만, 5화부터 인기가 급락하고 8부까지 제작이 진행된 상태에서 설상가상으로 제작사인 스튜디오 주니오마저
도산해버리면서 신 시리즈는 8화에서 그 시동을 멈추게 된다.
결과적으로 시리즈 중에서는 가장 원작과 가까우면서 가장 완성도가
떨어지는 작품이 되어버린 셈이다.
새롭게 만들어진 오프닝 영상은 '천원돌파 그렌라간(2007)', '므네모슈네의 딸들(2008)'에서 작화감독을 맡았던 이시하라 미츠루, '푸른유성 SPT 레이즈너(1985)', '풀메탈패닉(2002)', '기동전사 건담 SEED(2002)' 등에서 메카 작화감독으로 활약한 요시다 토오루, '각오의 스스메(1996)', '성계의 문장' 시리즈에서 캐릭터 디자인으로 활약한 와타나베 케이스케, '초수기신 단쿠가(1985)', '트라이건(1998)'.
'사이버 포뮬러' 시리즈에서 캐릭터 디자인을 맡았던 요시마츠 타카히로 등이 원화를 맡아 원작의 스타일과 신작의 세련된 작화가 어울린 육감적이고 스피디한 영상미를 보여주었다.
(개인적으로 큐티 하니 시리즈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오프닝)
OVA라는 매체적 특성에 힘입은 데다가 캐릭터 원안에
나가이 고가 참여하면서 4편의 큐티 하니 아니메 중에서는 가장 원작과 분위기가 가까운 큐티 하니로 태어났다.
특히, 문제의
변신장면에서는 상당한 공을 들인 흔적이 역력하며, 그 덕분인지 응큼남(?)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게 된다.
기존의 시리즈로부터 30년 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원작의 캐릭터들과 나가이 고 월드의 캐릭터들이 카메오로 다수
등장하는 등, 90년대 초반의 복고 분위기에 편승하여 큰 인기를 끌게 된다.
기대 이상의 인기를 끌자 제작사 측에서는 4부로
예정되어 있던 OVA를 12화로 연장할 것을 결정하게 되는데, 그 결과 4부에서 어느 정도 이야기가 일단락 되고 5화부터는 별개의
에피소드가 진행된다.
하지만, 5화부터 인기가 급락하고 8부까지 제작이 진행된 상태에서 설상가상으로 제작사인 스튜디오 주니오마저
도산해버리면서 신 시리즈는 8화에서 그 시동을 멈추게 된다.
결과적으로 시리즈 중에서는 가장 원작과 가까우면서 가장 완성도가
떨어지는 작품이 되어버린 셈이다.
새롭게 만들어진 오프닝 영상은 '천원돌파 그렌라간(2007)', '므네모슈네의 딸들(2008)'에서 작화감독을 맡았던 이시하라 미츠루, '푸른유성 SPT 레이즈너(1985)', '풀메탈패닉(2002)', '기동전사 건담 SEED(2002)' 등에서 메카 작화감독으로 활약한 요시다 토오루, '각오의 스스메(1996)', '성계의 문장' 시리즈에서 캐릭터 디자인으로 활약한 와타나베 케이스케, '초수기신 단쿠가(1985)', '트라이건(1998)'.
'사이버 포뮬러' 시리즈에서 캐릭터 디자인을 맡았던 요시마츠 타카히로 등이 원화를 맡아 원작의 스타일과 신작의 세련된 작화가 어울린 육감적이고 스피디한 영상미를 보여주었다.
(개인적으로 큐티 하니 시리즈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오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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