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인이 있다!

원제 11人いる! / They were 11

장르 드라마, SF

분류 TV Series

키워드

제작국가 일본

방영일 1986.11.01

등급 12

총화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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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프로 인해 먼 은하계까지 진출하게 된 인류는 수세기 사이에 수많은 혹성국가를 형성하며 거대한 세력을 형성했다.
 사바계나 세글계와 같은 여러 이성인들과 조우하며 전쟁과 화해를 반복하던 은하계는 성간연맹의 형성과 함께 공존의 시대로 넘어갔으며, 우주시대를 짊어질 새로운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성간연맹이 창설한 코스모 아카데미도 어느덧 120년의 역사를 맞이하게 되었다.
 코스모 아카데미는 우주학의 모든 것을 가르치는 그야말로 우주 최고의 교육기관으로 모든 학생들의 선망의 대상이었으며, 코스모 아카데미의 졸업생은 우주의 엘리트로 그 어떤 은하계에서든 그 지위를 보장받게 된다.
 3년마다 거행되는 코스모 아카데미의 입학시험에는 전우주에서 어마어마한 수의 지원자들이 참여하고 있다.
 테라계 시베리스 출신의 타다토스 렌(이하 타다)도 그들 중 하나.
 
1차 시험과 2차 시험을 통과한 타다는 이제 마지막 3차 시험만을 남겨놓고 있다 3차 시험은 10명씩 조를 이뤄 아카데미에서 지정한 우주선에서 치루어진다.
 타다와 나머지 9명은 우주복으로 갈아입고 지정된 우주선으로 이동을 하게 된다.
 오랫동안 사용되지 않은체 버려진 듯한 이 우주선의 이름은 에스페란자 호.
 에스페란자호에 도착한 아카데미 응시자들이 술렁이기 시작했다.
 분명 10명이 이 우주선에 오는 것으로 되어 있었는데, 도착하고보니 11명의 인원이 있는 것이다.
 모두 자신들이 정당한 응시자들이라 주장하는 상황.
 과연 초대받지 않은 손님은 누구란 말인가.
 3차 시험은 이 에스페란자호에서 53일간 생활하는 것이며, 돌발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선내의 붉은색 박스의 스크램블 버튼을 누르는 것 외에는 외부와의 통신은 일절 불가능하다.
 그리고 버튼을 누르는 순간 참여자 전원이 시험에서 탈락하게 된다.
 타다 일행들은 53일 동안의 긴 시험을 무사히 끝마칠 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초대받지 못한 손님의 정체를 밝혀낼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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