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시리즈가 한참 연재중이던 86년에 공개된 극장용 북두의 권.
TV 시리즈와는 다른 각도에서 원작을 해석한 스핀오프이다.
일부 에피소드의 창작은 있어도 원작의 줄거리를 거의 그대로 따라갔던 TV 시리즈와 달리 극장판 북두의 권은 스탭진의 독자적인 해석과 재배치에 의해 일부 인상적인 장면이 다른 곳에 사용되고, 캐릭터의 삭제 역시 눈에 띈다.
특히 켄시로의 둘째 사형으로 작품에 큰 역할을 하는 토키는 아예 이야기에서 배재되고 있다
TV 시리즈와는 다른 각도에서 원작을 해석한 스핀오프이다.
일부 에피소드의 창작은 있어도 원작의 줄거리를 거의 그대로 따라갔던 TV 시리즈와 달리 극장판 북두의 권은 스탭진의 독자적인 해석과 재배치에 의해 일부 인상적인 장면이 다른 곳에 사용되고, 캐릭터의 삭제 역시 눈에 띈다.
특히 켄시로의 둘째 사형으로 작품에 큰 역할을 하는 토키는 아예 이야기에서 배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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