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줄거리는 다르긴 해도 기본적인 틀은 비슷했던 1963년도/1980년도 판과는 다르게 아예 세계관·설정·스토리·캐릭터를 거의 리부트 수준으로 갈아엎고 만든 애니메이션이며, 미래의 도쿄가 배경인 이전 작들과는 다르게 연방 정부라는 일종의 통합 정부에 소속된 '메트로 시티'라는 가공의 자치권을 보유한 도시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감독 코나카 카즈야가 울트라맨 다이나를 담당한 적이 있어 헤이세이 울트라맨 시리즈의 각본가가 많이 참가했으며 그래서 호러색이 강하고 우울한 에피소드가 많이 들어갔다. 아톰의 탈을 쓴 울트라맨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코나카 카즈야 감독은 자신은 애니메이션 연출가가 아니므로 연출은 다른 사람들에게 맡기고 스토리에 신경을 많이 썼다고 한다. 이렇게 제작해서 데즈카 오사무 작품 같지 않다는 비판도 있지만 독립된 작품으로서 괜찮게 만든 수작으로 평가받는다.
이 작품의 가장 큰 특징은 비주얼이 굉장히 뛰어나다는 것. 해상도만 HD로 맞추면 보정 같은 후작업 필요없이 생으로 지금 방영해도 먹힐 수준이다. 특히 전투씬의 퀄리티가 매우 좋다. 심지어 군데군데 CG도 쓰였다. 아톰의 공식 생일에 내놓은 작품이라는 상징성 때문인지 아주 작정을 하고 만들었다는 티가 난다. 그러나 드라마적 연출에 있어서는 1980년판보다 못하다는 평도 많다. 더불어, 아톰의 얼굴 작화에 있어서는 위의 80년판에서도 서술하였듯 다소 호불호가 갈리기도 한다.
이 작품의 가장 큰 특징은 비주얼이 굉장히 뛰어나다는 것. 해상도만 HD로 맞추면 보정 같은 후작업 필요없이 생으로 지금 방영해도 먹힐 수준이다. 특히 전투씬의 퀄리티가 매우 좋다. 심지어 군데군데 CG도 쓰였다. 아톰의 공식 생일에 내놓은 작품이라는 상징성 때문인지 아주 작정을 하고 만들었다는 티가 난다. 그러나 드라마적 연출에 있어서는 1980년판보다 못하다는 평도 많다. 더불어, 아톰의 얼굴 작화에 있어서는 위의 80년판에서도 서술하였듯 다소 호불호가 갈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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