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드의 접수원인데, 야근이 싫어서 보스를 혼자 토벌하려고 합니다

원제 ギルドの受付嬢ですが, 残業は嫌なのでボスをソロ討伐しようと思います

원작 카사카 마토

감독 나가사와 츠요시

각본 치바 미스즈

캐릭터 디자인 오사다 요시히로, 마치다 신이치

음악 이토 츠바사

제작사 Clover Works

장르 판타지, 코미디

분류 TV Series

키워드 Guild no Uketsukejou Desu ga, Zangyou wa Iya nano de Boss o Solo Toubatsu Shiyou to Omoimasu

제작국가 일본

방영일 2025.01.11 00:00 (토)

등급 15

총화수 12

공식홈페이지 https://girumasu.com/

공식트위터 https://x.com/girumasu001

길드의 접수원'
업무는 사무직이라 절대 안전. 공무원이니까 안심 안정.
접수 시간이 끝나면, 느긋하게 사무 작업을 마치고 정시 퇴근.
사랑스러운 내 집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자, 내일도 열심히 일하자.
아리나 클로버는 그런 이상적인 직업을 얻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 실상은 이상과는 거리가 멀었다!!

일단 던전 공략이 지연되면, 카운터는 대혼잡.
까다로운 요구를 하는 모험가도 하나둘 있고.
얼굴로는 웃지만 마음으로는 울면서 성가신 고객을 응대해도,
다음에는 대량의 서류 작업이 기다리고 있다.
의욕은 남아 있지 않지만, 내일로 넘어가면 더 힘들어진다.
그 덕에 매일매일이 야근 지옥...

'아, 이제 더는 못 참아!!'

아리나의 불만이 폭발하면 감추고 있던 또 다른 얼굴이 드러난다.
팀으로 공략에 도전하는 것도 위험한 던전에 혼자 뛰어들어
은빛 워해머로 강한 보스를 때려눕힌다.
소문난 실력 있는 모험가 '처형인' 이었던 것이다!!

하지만 그 사실은 절대로 숨겨야 한다.
왜냐하면 접수원은 부업이 금지라서,
들키면 바로 해고당하기 때문이다...

아리나의 평온한 생활은 지켜질 수 있을 것인가?!
에피소드 [에피소드 등록]
1 길드의 접수원이므로, 평온한 생활을 보내고 싶습니다 2025-01-11
2 처형인인데, 정체를 들키면 해고당하니까 실력 행사를 하려고 합니다 2025-01-18
3 백은의 탱커인데, 위험한 던전에 도전하려고 합니다 2025-01-25
4 렐릭이나 히든 퀘스트나 마신 같은 건 업무에 방해되니까, 날려버릴 생각입니다 2025-02-01
5 백은의 힐러인데, 저에게도 치유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25-02-08
6 백은의 백 어태커 인데, 헛소문의 범인을 붙잡을 생각입니다 2025-02-15
7 기다리고 기다렸던 백년제라서, 반드시 반드시 즐길 생각입니다 2025-02-22
8 미덥지 못한 힐러인데, 제가 할 수 있는 임무를 완수할 생각입니다 2025-03-01
9 접수원 3년차인데, 신입연수에 갈 생각입니다 2025-03-08
10 연수중에 유령이 나타나는데, 그런 건 들어본 적 없다고 생각합니다 2025-03-15
11 함정일지도 모릅니다만, 앞으로 나아가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2025-03-22
12 길드의 접수원인데, 야근을 회피하기 위해 끝까지 싸울 생각입니다 202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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