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센트럴 파크 동물원에는 인간들에게 사랑받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며 도심의 삶에 완벽하게 적응한 뉴요커 동물들이 살고 있다. 그 중에서도 동물원 최고의 슈퍼스타로 인간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잔뜩 받고 있는 사자 알렉스. 베스트 프렌드인 얼룩말 마티의 10번째 생일날이 되어 알렉스와 친구들은 신나게 축하해주지만, 마티는 어쩐지 동물원 삶에 권태함을 느끼고 있었다.
한편 동물원의 이웃 펭귄 스키퍼와 부하들은 인간들에게 재롱떨면서 한편으로는 땅굴을 파서 동물원을 탈출하고 남극으로 돌아가는 작전을 수행하고 있었다. 우연찮게도 그들은 마티의 우리로 잘못 굴을 파게 되고, 야생으로 돌아가겠다는 펭귄들의 계획을 듣게 된 마티는 자신도 동물원을 떠나 대자연 야생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에 가득 차게 된다.
친구들과 생일파티 중, 마티는 촛불을 불며 '야생으로 가고 싶다'를 소원으로 빈다. 하지만 알렉스와 맬먼, 글로리아는 마티의 생각을 전혀 이해해주지 못한다. 결국 마티는 실망감도 있고 해서 그날 밤 동물원을 탈출하여 코네티컷의 야생으로 떠나는 기차를 타려 한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알렉스, 맬먼, 글로리아는 마티를 찾기 위해 밤중에 함께 동물원 밖으로 나가게 되고, 그것이 본의 아니게 탈출이 되어버려 일이 꼬이기 시작한다.
한편 동물원의 이웃 펭귄 스키퍼와 부하들은 인간들에게 재롱떨면서 한편으로는 땅굴을 파서 동물원을 탈출하고 남극으로 돌아가는 작전을 수행하고 있었다. 우연찮게도 그들은 마티의 우리로 잘못 굴을 파게 되고, 야생으로 돌아가겠다는 펭귄들의 계획을 듣게 된 마티는 자신도 동물원을 떠나 대자연 야생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에 가득 차게 된다.
친구들과 생일파티 중, 마티는 촛불을 불며 '야생으로 가고 싶다'를 소원으로 빈다. 하지만 알렉스와 맬먼, 글로리아는 마티의 생각을 전혀 이해해주지 못한다. 결국 마티는 실망감도 있고 해서 그날 밤 동물원을 탈출하여 코네티컷의 야생으로 떠나는 기차를 타려 한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알렉스, 맬먼, 글로리아는 마티를 찾기 위해 밤중에 함께 동물원 밖으로 나가게 되고, 그것이 본의 아니게 탈출이 되어버려 일이 꼬이기 시작한다.
캐릭터를 등록하여주세요.
| 에피소드 | [에피소드 등록] |
-
에피소드를 등록하여주세요.
| 스틸 컷 | [스틸 컷 등록] |
| 명대사 | [명대사 등록] |
관련도서
관련도서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