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제 Assassin's Creed: Embers
원작 유비소프트
장르 액션, 시대
분류 Web
키워드 Assassin's Creed: Embers
제작국가 캐나다
방영일 2011.11.15
등급 15
총화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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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단에서 은퇴한 에지오는 가족들과 농장을 일구며 평화롭게 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중국에서 찾아온 '샤오 윤'이라는 여성이 그를 방문하며 평화가 깨진다. 샤오 윤은 이탈리아로 오는 도중 스승을 잃고, 에지오를 만나기 위해서 험한 길을 왔다고 하소연하지만 에지오는 다시 암살단과 엮였다가 가족들이 성전기사단에게 위협당할 것을 걱정해 은퇴했으므로 상관 없는 일이라며 도움을 거부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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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등장부터 기침을 하며, 노환으로 체력이 많이 떨어진 모습으로 등장한다. 그럼에도 부지깽이 하나로 중국 황제가 보낸 정예 살수를 가볍게 상대하는 기량을 보여준다. 포도밭을 경작하며 글을 쓰고 있었으나 글이 잘 풀리지 않았던 모양. 암살단을 탈퇴한 후에도 자신뿐만 아니라 가족들이 위험에 처할 수 있다는 생각에 신경질적인 면모도 보이고 처음에는 샤오 윤에게도 냉정하게 대하지만 샤오 윤을 가르치며 자신도 깨달음이 있었는지 결국 글을 완성하고 가족들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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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지오와 결혼해 아들과 딸을 낳았다. 여전히 젊은 모습으로 그려지며 상냥한 아내이자 어머니의 모습을 보여주고, 샤오 윤도 환대해준다.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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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적인 멘토인 에지오에게 가르침을 받기 위해 찾아온 중국인 소녀. 황제의 후궁이었으나 스승 덕에 자유를 얻었으며, 중국 암살단의 재건을 위해 에지오에게 조언을 구하러 피렌체로 향한 스승을 따라왔으나 스승이 황제의 암살자들에게 당하고 혼자 에지오의 집에 도착한다. 가족들을 위험에 빠트리기 싫었던 에지오에게 냉대당하고 그의 기록을 몰래 읽다가 화나게 만들어 쫓겨날 뻔 했으나, 진심을 전하는 것에 성공한다. 이후 자신을 쫓는 황제의 살수를 쓰러트린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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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치오의 딸. 대사는 거의 없다시피하지만 샤오 윤이 처음 방문했을 때 만나고 에지오의 임종도 보는 등 은근히 비중이 많다.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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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치오의 아들. 하지만 딸 플라비아와 달리 자는 모습으로 한번 등장하고 끝이다.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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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치오가 임종을 맞이하는 순간에 아무런 단서도 없이 슥 나타났다 사라지는 바람에 영상이 공개되었을 때 떡밥이 무성했던 인물. 막바지에 등장하며 '여기 여자들은 너무 형편없네요. 로마의 여자들보다 못합니다.'라고 하면서 등장한다. 정체에 대해서는 에치오를 독살한 성전기사단원, 조반니 보르지아 등 무수한 견해가 난무했는데, 에지오의 죽음을 의인화 + 젊은 시절 에지오의 모습을 구현한 것이라고 유비소프트에서 밝혔다. 여자를 밝히는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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