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글레이브: 파이널 판타지 XV

원제 キングスグレイブ ファイナルファンタジー XV

원작 스퀘어 에닉스

감독 노즈에 타케시

장르 액션, 드라마, 판타지

분류 Movie

키워드 KINGSGLAIVE FINAL FANTASY XV

제작국가 일본

방영일 2016.07.09

등급 12

총화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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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석 크리스탈의 강력한 마법이 수호하는 마법 국가 루시스 왕국과, 방대한 기계와 마도병의 힘으로 무장한 군사 국가 니플하임 제국은 오랫동안 전쟁을 해왔다. 세월이 흐를수록 니플하임은 점점 주변 국가들을 정복해가며 루시스를 압도해가고 루시스는 왕도 인섬니아 방어를 위해 크리스탈의 힘을 빌어 마법 장벽을 펼친다.

12년 전, 루시스의 왕자 녹티스 루시스 카일룸은 아버지 레기스 왕과 함께 휴양 차 테네브라에를 찾아오고 공주 루나프레나 녹스 플뢰레를 비롯한 테네브라에의 왕족들은 그들을 환대해준다. 그 때 니플하임이 루시스 왕족을 죽이기 위해 테네브라에를 습격하고 그 과정에서 테네브라에의 여왕이 니플하임의 글라우카 장군에게 목숨을 잃는다. 그 날 이후로 테네브라에는 니플하임의 지배를 받게 된다. 레기스는 니플하임 제국군에 대항하기 위해 이민자들로 구성된 킹스글레이브(왕의 검)라는 이름의 군대를 만들고, 그들은 왕의 마법의 힘을 빌려 루시스를 지킨다.[3]

12년 후(작중 현재 시점), 킹스글레이브는 제국군과 전투를 벌이지만 제국군이 투입한 데몬이라는 거대한 괴물에 의해 속절없이 밀리고 결국 후퇴하라는 명령이 떨어지게 된다. 후퇴 도중 닉스 울릭은 돌에 다리가 깔려 갇힌 동료 리베르투스를 구하기 위해 후퇴하라는 명령을 어기게 되고 이로 인한 징계로 웨스트 게이트로 재배치 받게 된다. 한편 제국군은 계속 추격을 해왔으면 승리가 확실시 됨에도 불구하고 더 이상 전진하지 않고 그대로 철수한다.

얼마 후, 니플하임의 재상 아덴 이즈니아가 레기스를 찾아오고 평화 조약을 제안한다. 단, 조건은 인섬니아 장벽 너머의 영토를 니플하임에게 양도하는 것과 녹티스가 루나프레나와 혼인하는 것. 많은 고민끝에 레기스는 긴 전쟁을 끝낼수있는 평화 조약을 받아들이기로 하고, 고향이 장벽 밖에 있는 글레이브들은 이에 대하여 강하게 반발한다.

닉스 울릭은 근위대로 재배치되고, 크로우는 루나프레나를 에스코트하는 기밀 임무를 받고 테네브라에로 향하게 된다.

평화 조약을 앞두고 레기스는 녹티스를 인섬니아 밖으로 내보낸다. 루나프레나를 포함한 제국의 사절단이 인섬니아를 찾아오고 닉스는 루나프레나를 레기스에게 데려간다. 레기스는 루나프레나에게 안전을 위해 녹티스에게로 가라고 하지만 루나프레나는 이곳에 남겠다고 한다.

임무를 받고 나갔던 크로우는 죽은 채 돌아오게 되고 리베르투스는 루시스가 크로우를 죽인 거라면서 분노한다.

조약 서명의 날, 닉스는 루나프레나가 니플하임 사절단과 함께 있지 않았다는 소식을 듣고 루나프레나가 납치되었음을 직감한다. 크로우의 유품인 시계에 찍혀있던 숫자는 위치 좌표였고[4] 그곳에는 니플하임의 비공정 함대가 있었다.

닉스는 레기스를 찾아가 니플하임이 전쟁을 준비하고 있음을 알리고 글레이브 출동 명령을 요청한다. 레기스는 출동을 허락하며 닉스에게 루나프레나를 구해오라고 명령한다. 왕궁에서는 예식이 진행되고 동시에 킹스글레이브는 비행선으로 진입하고 루나프레나의 구출을 성공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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