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 2977년, 고도의 과학문명과 지나칠정도로 풍요로운 환경에 직면한 지구는 오래전의
도전정신을 잊어버린체 향락과 유흥에 취한 이들의 혹성으로 변모하였다.
바로 이 지구에 어느날 정체불명의 거대한 구체가 외계로부터
추락하게 된다.
거대한 구체는 지구의 과학으로는 밝혀낼 수 없는 미지의 것.
타다시 박사는 이것이 외계문명 마존의 것임을 알아내고
이들이 지구를 침략하기 위해 왔음을 지구 정부에 알리려 하지만, 지구 정부는 이를 묵살했고, 타다시 박사는 마존의 침략자들에
의해 암살당하고 만다.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은 타다시 박사의 아들 다이바 타다시는 부폐한 지구 정부를 대신하여 인류 구원의 마지막
희망을 위해 자유로이 우주를 떠도는 해적, 캡틴 하록과 그의 우주선 아르카디아호를 찾아가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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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정신을 잊어버린체 향락과 유흥에 취한 이들의 혹성으로 변모하였다.
바로 이 지구에 어느날 정체불명의 거대한 구체가 외계로부터
추락하게 된다.
거대한 구체는 지구의 과학으로는 밝혀낼 수 없는 미지의 것.
타다시 박사는 이것이 외계문명 마존의 것임을 알아내고
이들이 지구를 침략하기 위해 왔음을 지구 정부에 알리려 하지만, 지구 정부는 이를 묵살했고, 타다시 박사는 마존의 침략자들에
의해 암살당하고 만다.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은 타다시 박사의 아들 다이바 타다시는 부폐한 지구 정부를 대신하여 인류 구원의 마지막
희망을 위해 자유로이 우주를 떠도는 해적, 캡틴 하록과 그의 우주선 아르카디아호를 찾아가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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