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년 10월에 방영한 로봇물로, '철인 28호(1963)' 이후로
제작된 70년대의 최초 로봇 아니메.
강가는 거대로봇이지만 인간처럼 말하고 생각하며 주인공과 함께 싸우는 하나의 생명체로서의
모습을 보여주며, 단순한 로봇 이상의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해내게 된다.
생명체에 거의 가까운 형태라는 점에서 어떻게 보면 특촬물인
'울트라맨' 시리즈의 거대 히어로들과도 그 접점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그러나, 이 강가는 아쉽게도 두달 뒤 도에이 동화가 새롭게 내세운 '마징가 Z(1972)'
에 의해 뜨기도 전에 사람들의 뇌리에서 잊혀지게 된다.
당시로서는 혁신에 가까웠던 마징가 Z의 화려한 무기 시스템과 아수라 백작을
위시한 강렬한 캐릭터들의 파워는 아무런 무기도 없이 우직하게 완력으로 악당들과 싸우는 강가의 그것을 너무도 초라하게 만들었던
것이다.
지금에서는 거의 레어급에 가까운 작품으로 전락해버렸지만, 라스트 씬에서 킨타로와 여자친구를 지구로 탈출시키며 장렬하게 전사하는 강가의 모습은 유년 시절의 어린이들에게는 꽤나 가슴 찡한 명장면이기도 했다.
국내에서는 '짱가'라는 이름으로 방영되었으며, 미즈키 이치로가 불렀던 장렬한 주제가는 번안(번안이라는 표현을 쓰는 것이 맞는지 조금 애매한데, 정식 허가를 받고 번안했는지 잘 모르겠다.
)되어 국내에서는 여타 인기 만화 주제가들과 함께 응원가로도 오랫동안 사랑받아 오기도 했다.
제작된 70년대의 최초 로봇 아니메.
강가는 거대로봇이지만 인간처럼 말하고 생각하며 주인공과 함께 싸우는 하나의 생명체로서의
모습을 보여주며, 단순한 로봇 이상의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해내게 된다.
생명체에 거의 가까운 형태라는 점에서 어떻게 보면 특촬물인
'울트라맨' 시리즈의 거대 히어로들과도 그 접점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그러나, 이 강가는 아쉽게도 두달 뒤 도에이 동화가 새롭게 내세운 '마징가 Z(1972)'
에 의해 뜨기도 전에 사람들의 뇌리에서 잊혀지게 된다.
당시로서는 혁신에 가까웠던 마징가 Z의 화려한 무기 시스템과 아수라 백작을
위시한 강렬한 캐릭터들의 파워는 아무런 무기도 없이 우직하게 완력으로 악당들과 싸우는 강가의 그것을 너무도 초라하게 만들었던
것이다.
지금에서는 거의 레어급에 가까운 작품으로 전락해버렸지만, 라스트 씬에서 킨타로와 여자친구를 지구로 탈출시키며 장렬하게 전사하는 강가의 모습은 유년 시절의 어린이들에게는 꽤나 가슴 찡한 명장면이기도 했다.
국내에서는 '짱가'라는 이름으로 방영되었으며, 미즈키 이치로가 불렀던 장렬한 주제가는 번안(번안이라는 표현을 쓰는 것이 맞는지 조금 애매한데, 정식 허가를 받고 번안했는지 잘 모르겠다.
)되어 국내에서는 여타 인기 만화 주제가들과 함께 응원가로도 오랫동안 사랑받아 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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