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탁의 기사 이야기, 불타올라라 아서 (1979)

원제 円卓の騎士物語 燃えろアーサー

장르 시대, 액션

분류 TV Series

키워드

제작국가 일본

방영일 1980.01.01

등급

총화수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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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왕국으로 나뉘어진 중세시대의 영국.
 카멜롯의 우서왕은 야심가이자 사악한 라빅 왕의
습격으로 그만 목숨을 잃고 만다.
 위기의 순간에 우서왕은 어린 아들 아서를 마법사 멀린에게 맡기게 되고, 라빅 왕의 마수를 피한
멀린은 아서를 그린우드 숲의 명망높은 기사 엑터에게 맡기게 된다.
 엑터의 아들로서 자라게 된 아서는 영문도 모른체 무럭무럭 자라
어느덧 15살의 건장한 소년이 되었다.

한편, 라빅 왕은 각지의 소국을 점령하면서 그 세력을 차츰 넓혀 마침내 전 영국의 왕이 될 야심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켄터베리 사원에 모인 여러 왕들에게 자신이 왕이 되겠다 선언하는 라빅.
 그러나, 대주교는 무쇠모루에 박혀 있는 신검 엑스칼리버를
뽑는 사람이 진정한 영국의 왕이 될 수 있다는 조건을 내건다.
 그리고, 각지에 엑스칼리버를 뽑아 영국의 왕이 될 인재를 모집하게
된다.

마침내 운명의 날, 라빅왕을 비롯한 많은 영국의 용사들이 이 신검을 뽑으려 도전했으나 모루에 깊게 박힌 신검은 좀처럼
움직일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마침 그 자리에는 엑터와 아서도 있었으니, 엑터는 아서에게 신검을 한 번 뽑아보라고 하게 되고,
애송이 소년이 나서는 것을 탐탁지 않게 여기던 라빅왕은 아서에게 신검을 뽑지 못할 경우, 엑터는 죽임을 당할 것이라는 협박을
한다.
 검자루를 굳게 잡은 아서, 아버지의 생명이 달린 운명의 모루 앞에서 소년의 기합이 울려퍼지자 거짓말처럼 모루 속에 깊이
박힌 신검이 그 모습을 드러내는 것이 아닌가.
 그렇다, 이 소년이야말로 영국의 진정한 왕이 될 남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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