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릇 먼 존재라 여겨지는 것.
하등하고 기괴하며 흔히 접하는 동식물과는 전혀 다른 것들.
인간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그 이형의 무리에게 사람들은 예로부터 경외심을 품어왔고언제부턴가 그것들을 통틀어 ‘벌레’라 칭하였다 이것은 그 벌레와 인간의 매개체 역할을 하는 한 충사(蟲師)의 이야기… OP1 - 「SHIVER」/Lucy Rose
하등하고 기괴하며 흔히 접하는 동식물과는 전혀 다른 것들.
인간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그 이형의 무리에게 사람들은 예로부터 경외심을 품어왔고언제부턴가 그것들을 통틀어 ‘벌레’라 칭하였다 이것은 그 벌레와 인간의 매개체 역할을 하는 한 충사(蟲師)의 이야기… OP1 - 「SHIVER」/Lucy Rose
-
이야기의 주인공, 어렸을대 벌래에 의해 어둠에 삼켜졋다가 나오면서 백발이 돼고 왼쪽 눈을 잃게 됀다.log
-
log
-
log
-
log
-
log
| 에피소드 | [에피소드 등록] |
-
1 들판의 연회 2014-04-05 2 지저귀는 조개 2014-04-12 3 눈 밑 2014-04-19 4 밤을 보듬는 손 2014-04-26 5 거울 연못 2014-05-03 6 꽃에 도취되어 2014-05-10 7 여우비 2014-05-24 7.5 충어 2014-05-24 8 맹풍이 불다 2014-06-07 9 샘이 솟는 골짜기 2014-06-14 10 겨울의 밑바닥 2014-06-21 10.5 충어 2 2014-06-28
| 스틸 컷 | [스틸 컷 등록] |
| 명대사 | [명대사 등록] |
관련도서
관련도서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