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제 こわれかけのオルゴール
감독 카와구치 케이이치로
각본 이노즈메 신이치
캐릭터 디자인 니시오 키미타케
장르 드라마, SF
분류 OVA
키워드 Kowarekake no Orgel
제작국가 일본
방영일 2009.12.31
등급 12
총화수 1
공식홈페이지 http://flowerorge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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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관은 케이치로가 자신의 휴대폰 같은 것으로 플라워가 생산중지된 로봇인 것을 알 수 있을 정도로 발전한 세계인 듯, 게다가 수리공이 있으며 메이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안드로이드가 널리 보급된 그저 과학기술이 더 발전된 현실과 크게 다르지 않다.
스토리는 여느 여름 비오는 신사에 비를 피하러 간 케이치로라는 남자가 해바라기를 안은 모양으로 버려진 로봇소녀를 주워와 마당에 놔두는데, 어찌 된 영문인지 고장난 로봇이 재기동을 시작했고, 그 로봇과 여름을 보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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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는 여느 여름 비오는 신사에 비를 피하러 간 케이치로라는 남자가 해바라기를 안은 모양으로 버려진 로봇소녀를 주워와 마당에 놔두는데, 어찌 된 영문인지 고장난 로봇이 재기동을 시작했고, 그 로봇과 여름을 보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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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장같은 집에 혼자 사는 의욕없는 남자. 교통사고로 인해 가족이 모두 죽어버린 어두운 과거를 지니고 있다. 과거에 밴드를 한 적이 있는 듯. 전밴드 동료하고 가까운 사이인 듯 하다. 메모리가 손상 되어 기억력이 저하 된 플라워를 위해 그림 일기장을 사다 준다. 플라워 말로는 학생인 것 같은 데, 자동차를 운전하는 것을 봐서는 대학생인 듯 하다. 버려진 플라워를 그냥 둘 수가 없어 자신의 집으로 데리고 온다.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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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 옆 쓰레기장에 버려져 있던 파란머리에 헤드셋을 쓴 소녀 모습을 한 로봇. 생산중지 모델로 이미 내장부품 자체가 대부분 수명이 다해 움직일 수 없는 상태인데도 재기동한다. 수리공 아저씨의 말로는 꽤나 구형이라고, 덕분에 고치려고 해도 해당되는 부품이 거의 없다고 한다. 말버릇은 '재미있다' 과거의 기억은 이미 지워진 듯 하다. 메모리도 약간 손상된 듯 하다.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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