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하얀 옷으로 몸을 감싼 소녀 모모.
그녀의 손에는 언제나 날카로운 빛을 발하는 거대한 낫이 들려 있다.
그리고 그런 모모의 옆에는 날개가 달린 까만 고양이 다니엘이 함께 한다.
모모의 정체는 다름아닌 사신(死神).
사람의 영혼을 골라서 가야할 곳으로 인도하는 존재였던 것이다.
사람들의 마음으로 새하얀 사신이 다가가는 순간 세계는 따스함과 슬픔으로 가득차게 된다.
그녀의 손에는 언제나 날카로운 빛을 발하는 거대한 낫이 들려 있다.
그리고 그런 모모의 옆에는 날개가 달린 까만 고양이 다니엘이 함께 한다.
모모의 정체는 다름아닌 사신(死神).
사람의 영혼을 골라서 가야할 곳으로 인도하는 존재였던 것이다.
사람들의 마음으로 새하얀 사신이 다가가는 순간 세계는 따스함과 슬픔으로 가득차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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