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츠야 괴담(四谷怪談) 1~4화 가부키 작가 츠루야 난보쿠의 동명 작품을 작자 본인을 화자로 등장시켜 풀어나가고 있다.
주군을 잃은 사무라이 타미야 이에몬의 처 오이와는 남편 때문에 아버지를 잃게 되지만 그 사실을 모른 채 복수를 다짐하는 이에몬과 다시 같이 살게 된다.
그러나 이에몬을 보고 한눈에 반한 부잣집 딸인 오우메의 계략으로 인해 얼굴이 흉하게 일그러지는 독을 마시게 된다.
흉하기 그지없는 얼굴로 이에몬에게까지 버림받게 된 오이와는 결국 모든 사실을 알고 나서 복수를 다짐하며 한을 품고 죽어간다.
이후 죽은 오이와의 망령은 이에몬과 관계된 모든 사람에게 철저하게 손을 뻗치게 되는데...
천수 이야기(天守物語) 5~8화 백로성(白鷺城)이라고도 불리는, 구름으로 둘러싸인 기묘한 성의 천수각(*일본의 성에 있는 탑처럼 생긴 높은 누각)에는 '잊혀진 신'이라 불리는 마성의 여인들이 살고 있었다.
천수의 주인인 토미 히메는 도망친 매를 잡기 위해 성으로 찾아온 매잡이 토쇼노스케를 만나 사랑에 빠진다.
잊혀진 신을 사랑한 나머지 사람이기를 포기하려는 토쇼노스케, 인간을 사랑했기에 때문에 점차 신으로서의 힘을 잃어버리게 되는 토미 히메.
이룰 수 없는 사랑에 괴로워하던 그들이 죽음을 각오한 순간...
화묘(化猫) 9~11화 에도시대의 한 무사 집안에서는 지금 막 당주의 딸을 시집보내기 위한 준비가 한창이었다.
그러나 시집을 가기 위해 가마에 오르려던 순간 꽃다운 신부는 무참하게 살해당하고 만다.
"이것은 화묘의 짓이다!"라는 기묘한 약장수의 말을 증명이라도 하듯 차례차례 살인 사건이 일어나면서 집안 사람들이 죽어 나가고, 두려워하는 사람들 앞에 드디어 화묘가 그 모습을 드러내는데...
(*'화묘'라는 건 한자 그대로 오래 산 고양이가 요괴가 된 것을 가리킨다. 일본에는 동물이나 물건이 오래되면 혼이 생기고 요괴가 된다는 믿음이 있는데, 개중에는 사람의 모습으로 변신할 수 있는 것도 있다고 한다)
주군을 잃은 사무라이 타미야 이에몬의 처 오이와는 남편 때문에 아버지를 잃게 되지만 그 사실을 모른 채 복수를 다짐하는 이에몬과 다시 같이 살게 된다.
그러나 이에몬을 보고 한눈에 반한 부잣집 딸인 오우메의 계략으로 인해 얼굴이 흉하게 일그러지는 독을 마시게 된다.
흉하기 그지없는 얼굴로 이에몬에게까지 버림받게 된 오이와는 결국 모든 사실을 알고 나서 복수를 다짐하며 한을 품고 죽어간다.
이후 죽은 오이와의 망령은 이에몬과 관계된 모든 사람에게 철저하게 손을 뻗치게 되는데...
천수 이야기(天守物語) 5~8화 백로성(白鷺城)이라고도 불리는, 구름으로 둘러싸인 기묘한 성의 천수각(*일본의 성에 있는 탑처럼 생긴 높은 누각)에는 '잊혀진 신'이라 불리는 마성의 여인들이 살고 있었다.
천수의 주인인 토미 히메는 도망친 매를 잡기 위해 성으로 찾아온 매잡이 토쇼노스케를 만나 사랑에 빠진다.
잊혀진 신을 사랑한 나머지 사람이기를 포기하려는 토쇼노스케, 인간을 사랑했기에 때문에 점차 신으로서의 힘을 잃어버리게 되는 토미 히메.
이룰 수 없는 사랑에 괴로워하던 그들이 죽음을 각오한 순간...
화묘(化猫) 9~11화 에도시대의 한 무사 집안에서는 지금 막 당주의 딸을 시집보내기 위한 준비가 한창이었다.
그러나 시집을 가기 위해 가마에 오르려던 순간 꽃다운 신부는 무참하게 살해당하고 만다.
"이것은 화묘의 짓이다!"라는 기묘한 약장수의 말을 증명이라도 하듯 차례차례 살인 사건이 일어나면서 집안 사람들이 죽어 나가고, 두려워하는 사람들 앞에 드디어 화묘가 그 모습을 드러내는데...
(*'화묘'라는 건 한자 그대로 오래 산 고양이가 요괴가 된 것을 가리킨다. 일본에는 동물이나 물건이 오래되면 혼이 생기고 요괴가 된다는 믿음이 있는데, 개중에는 사람의 모습으로 변신할 수 있는 것도 있다고 한다)
캐릭터를 등록하여주세요.
| 에피소드 | [에피소드 등록] |
-
에피소드를 등록하여주세요.
| 스틸 컷 | [스틸 컷 등록] |
| 명대사 | [명대사 등록] |
관련도서
관련도서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