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츠노코 프로덕션에서 2005년에 제작한 창사 40주년 기념 6부작 OVA.
감독은 The Big-O의 캐릭터 디자이너로 유명한 사토 케이이치, 각본가는 요시다 신.
2006년 도쿄 애니메이션 대회 베스트 오리지널 비디오 상 수상작.
밤을 잊은 환락의 거리 신주쿠.
번영하는 문명 속에 인류는 같은 공간을 공유하며 살아가는 또다른 존재, 요괴를 잊어버렸다.
오랜 과거부터 서로 얽혀 있는 이 두 세계의 질서는 유리네와 카라스에 의해 지켜지고 있었지만 최근에 들어서는 그 밸런스가 흐트러지고 있다.
자신을 버린 채 인류와 요괴 세계의 균형 유지를 위해 모든 것을 바쳐야만 하는 운명이었던 카라스가 스스로의 자아에 눈을 떠 인간에 대한 복수를 개시했기 때문이다.
빈발하는 기묘한 연괘 살인 사건.
이는 모두 카라스의 이름을 버린 그로부터 새로운 육체를 부여받은 미쿠라(기계화요괴)에 의한것이었다.
그런 가운데 신주쿠 역에 두 남자가 내려선다.
한 사람은 엽기 살인 사건 해결을 위해 본청으로부터 파견된 엘리트 경찰 쿠레.
그리고 다른 한 명은 이런 폭주를 막기 위해 되돌아온 방랑 요괴 누에.
인간 사회의 상식에 사로잡힌 나머지 사건 해결의 실마리 조차 찾아낼 수 없는 쿠레와는 대조적으로, 누에는 미쿠라 중 하나인 캇파를 궁지로 모는데 성공한다.
그때 또 하나의 유리네와 카라스가 나타난다.
그들이야말로 신주쿠를 지키는 새로운 존재들이었는데.
.
.
.
.
.
.
.
감독은 The Big-O의 캐릭터 디자이너로 유명한 사토 케이이치, 각본가는 요시다 신.
2006년 도쿄 애니메이션 대회 베스트 오리지널 비디오 상 수상작.
밤을 잊은 환락의 거리 신주쿠.
번영하는 문명 속에 인류는 같은 공간을 공유하며 살아가는 또다른 존재, 요괴를 잊어버렸다.
오랜 과거부터 서로 얽혀 있는 이 두 세계의 질서는 유리네와 카라스에 의해 지켜지고 있었지만 최근에 들어서는 그 밸런스가 흐트러지고 있다.
자신을 버린 채 인류와 요괴 세계의 균형 유지를 위해 모든 것을 바쳐야만 하는 운명이었던 카라스가 스스로의 자아에 눈을 떠 인간에 대한 복수를 개시했기 때문이다.
빈발하는 기묘한 연괘 살인 사건.
이는 모두 카라스의 이름을 버린 그로부터 새로운 육체를 부여받은 미쿠라(기계화요괴)에 의한것이었다.
그런 가운데 신주쿠 역에 두 남자가 내려선다.
한 사람은 엽기 살인 사건 해결을 위해 본청으로부터 파견된 엘리트 경찰 쿠레.
그리고 다른 한 명은 이런 폭주를 막기 위해 되돌아온 방랑 요괴 누에.
인간 사회의 상식에 사로잡힌 나머지 사건 해결의 실마리 조차 찾아낼 수 없는 쿠레와는 대조적으로, 누에는 미쿠라 중 하나인 캇파를 궁지로 모는데 성공한다.
그때 또 하나의 유리네와 카라스가 나타난다.
그들이야말로 신주쿠를 지키는 새로운 존재들이었는데.
.
.
.
.
.
.
.
-
과묵하지만 따듯한 성격입니다 고통을 못느껴 피를뿌린답니다.log
-
도시의 정령 유리네 모든도시에 한명씩 유리네와 카라스가 존재합니다. 카라스의 힘의 원천 같은 역할입니다. 유리네를 잃으면 카라스의 힘도 잃습니다.log
-
log
-
적의 대장인 에코 (미쿠라 라고 불리는 요괴+메카닉의 합성부대) 카라스는 약간 환경에 대한 경고랄까요.. 인간의 이기주의와 순수함을 잃어감에 대한경고같은것이 내포되잇습니다.표출 방식은 뒤틀렸지만 입장이 다를뿐인 에코 전직 카라스 출신 저래뵈도 수백년간 도시를 지켜봤다는?log
| 에피소드 | [에피소드 등록] |
-
1 카라스 각성 2005-03-25 2 불타는 바퀴 2005-08-12 3 파괴의 각성 2005-10-21 4 인간 오토하 2007-06-22 5 환상의 구역 2007-08-03 6 진실한 전설 2007-08-03
| 스틸 컷 | [스틸 컷 등록] |
| 명대사 | [명대사 등록] |
관련도서
관련도서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