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제 犬夜叉 天下覇道の剣
장르 시대, 액션
분류 Movie
키워드
제작국가 일본
방영일 2003.12.20
등급 12
총화수 1
공식홈페이지 http://www.inuyasha-movi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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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샤의 아버지가 가지고 있던 3개의 보검은 각각 3계(천계,인간계,명계)를 지배한다.
천계에 대응하는 천생아는 한 번 휘둘러서 백명의 생명을 구하고, 인간계의 철쇄아는 한 번 휘두르면 백 명의 적을 쓰러뜨리며, 명계의 총운아는 한번 휘둘러 백명의 죽은 자들을 불러들인다는 전설의 검이다.
한편 카고메의 할아버지는 히구라시 신사의 보물고에서 오래전부터 내려오는 보검을 꺼내 거풍(바람을 쐬어 곰팡이나 기타 이물질을 제거하는 것)시키려고 한다.
그 와중에 할아버지는 칼집에 총운아라고 쓰여진 보검을 발견하게 된다.
이는 2대 위의 당주(선선대의 당주)가 신사의 우물에게 찾아낸 검으로, 할아버지 본인은 "일본서기"나 "고사기"에 나온 무라쿠모의 검이라고 믿고 있다.
그러나 놀랍게도 그런 할아버지 앞에서 칼집이 "총운아는 인간이 가지면 멸망할때까지 살륙을 멈추지 않는다" 라는 말을 한다.
놀란 할아버지는 총운아를 던져버리지만 총운아는 오히려 공중으로 둥실 떠올라, 마침 카고메를 따라 현대로 온 이누야샤 앞에 나타난다.
그러자 갑자기 총운아가 땅에 박히며 지옥의 수라도를 펼쳐보인다.
인간의 눈에는 보일리가 없는 풍경이지만 카고메의 눈에는 그 황량한 풍경이 똑똑히 보인다.
이누야사는 급히 상상을 초월하는 악의가 배어있는 총운아를 땅에서 뽑아내지만 총운아에서 뻗어 나온 촉수가 이누야샤의 오른팔에 휘감기며 착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게 된다.
한편 공명하는 천생아를 통해 총운아의 부활을 알게된 셋쇼마루는 반요인 이누야샤 보다는, 순수 요괴인 자신이야말로 진정한 총운아의 계승자라고 생각하고 있었기에 크게 분노한다.
이에 이누야샤와의 전면전을 선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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