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누야샤 완결편

원제 犬夜叉 -完結編-

원작 타카하시 루미코

감독 아오키 야스나오

각본 스미사와 카츠유키

캐릭터 디자인 히시누마 요시히토

음악 와다 카오루

제작사 선라이즈

장르 시대, 액션

분류 TV Series

키워드

제작국가 일본

방영일 2009.10.04

등급 12

총화수 26

공식홈페이지 http://www.ytv.co.jp/inuyasha/

공식트위터

히구라시 신사의 장녀 유가영은 중학교 3학년으로 평범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러나 그녀의 15번째 생일날 사당 안에 있는 우물에서 나타난 지네요괴에게 붙잡혀 우물 안을 통해 시공을 초월하여 약 500년 전 전국시대로 오게 되고, 신성한 나무 앞에서 봉인되어 잠들어 있는 반요 이누야샤를 처음으로 만나게 된다.
 자신이 떨어진 우물 근처에는 이누야샤를 봉인한 금강이라는 죽은 무녀의 동생 금사매가 살고 있는데, 금사매는 가영을 보고 자신의 언니 금강의 환생일 것이라고 예상한다.
 그 날 저녁, 우물 속에서 봤던 지네요괴가 다시 마을을 습격하여 가영은 지네요괴를 유인하기 위해 이누야샤의 숲으로 도망을 가고, 지네요괴에게 공격받는 순간 그녀 속에 잠재되어 있는 무녀 금강의 힘으로 이누야샤의 봉인을 풀어 위기를 면한다.
 또한 자신의 몸 속에 사혼의 구슬이 봉인되어 있어, 구슬의 힘을 빼앗으려 하는 요괴들의 표적이 되고 있음을 알게 된다.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우물이 있는 곳으로 가는 도중 또 다른 요괴의 습격을 받아 결국 사혼의 구슬을 빼앗기게 된 가영은 날아가는 요괴를 겨냥하여 화살을 당겨보지만, 무녀 금강의 힘이 실린 화살이 요괴와 구슬을 한꺼번에 관통하는 바람에 사혼의 구슬은 공중에서 산산조각으로 깨어진 채 사방으로 흩어진다.
 사혼의 구슬 조각이 악한 요괴의 손에 들어가 세상이 어지러워 질 것을 염려한 이누야샤와 가영은 흩어진 사혼의 구슬 조각을 모으기 위해 머나먼 여정길에 오른다.
  • 이누야샤
    대요괴인 아버지와 인간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반요. 반요인지라 요력은 그다지 강하지 않지만 육체가 워낙 튼튼하기 때문에 무지막지하게 강하다. 강력한 힘과 난폭한 성정으로 인요들 사이에서 악명을 떨쳤다고 한다. 나름 네임드였던 모양. 평소에는 꽤 난폭하고 앞뒤를 가리지 않는 성격이며, 나이많은 요괴들에게도 막말을 하고 주먹을 휘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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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구라시 카고메
    CV : 유키노 사츠키 (YUKINO SATSUKI)|ゆきのさつき (雪野五月)
    아주 오래된 신사인 히구라시 신사의 딸. 가족은 할아버지, 엄마, 동생 소타가 있다. 할아버지는 여러가지 주술 관련 상품을 팔고 있지만, 할아버지는 영력이 없어서 그런지 아무 효과도 없다. 사실 키쿄우의 환생이며, 그래서 사혼의 구슬의 위치를 찾거나 사악한 기운을 정화하는 힘을 지니고 있다. 덕분에 항상 "저쪽에서 사혼의 조각의 기척이!"라는 대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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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고
    요괴 퇴치를 전문으로 하는 일족의 일원으로, 마을에서 제일 가는 명수였다. 본래 이 일족은 퇴치한 요괴의 뼈나 가죽으로 갑옷과 무기를 만들어 쓰고 있었으며, 퇴치한 요괴의 나머지는 사혼의 구슬이 탄생한 종유동굴에 버리고 있었다. 퇴치한 요괴로부터 사혼의 구슬을 되찾은 것은 산고의 할아버지였으며, 산고의 할아버지는 키쿄우에게 구슬의 정화를 맡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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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로쿠
    요괴 퇴치 수행을 받은 법사이며 부적술 등을 사용할 수 있다. 조상이 나라쿠의 저주를 받아 오른쪽 손바닥에 "풍혈(風穴)"이 뚫려있다. 보통 때는 봉인하고 있지만 봉인을 풀어서 꺼내면 모든 물체를 닥치는 대로 빨아들이는 블랙홀 같은 것이 된다. 이 풍혈은 조금씩 커지고 있기 때문에 언젠가는 자기 자신도 풍혈에 빨려들어가 죽어버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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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싯포
    새끼여우 요괴. 사혼의 구슬 조각을 가지고 있는 요괴 뇌수형제에게 아버지가 살해당하자 그 원수를 갚기 위해 싸우고 있었다. 이누야샤와 함께 아버지의 원수를 갚은 후에는 이누야샤를 따라다니고 있다. 환술, 둔갑술과 여우불을 쓸 줄 안다. 커다란 풍선 같은 모습으로 둔갑하면 둥둥 떠서 날아다닐 수 있기 때문에 교통 수단으로도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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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라라
    산고와는 아주 친숙한 요괴수로, 종족은 바케네코라지만 외견은 여우와 고양이를 합친듯한 아주 귀여운 모습을 하고 있다. 이 모습일때는 작고 복실복실한 외모 덕분에 여성들에게 인기가 좋다. 변신하면 거대화되고 약간의 불꽃을 내뿜으며, 하늘을 날 수 있다. 사람의 말은 못 하지만 하는 말은 모두 다 알아듣는 영물. 산고의 명령을 절대적으로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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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쇼마루
    CV : 나리타 켄 (NARITA KEN)|成田剣 (なりたまさる)
    이누야샤와는 아버지는 같지만 어머니가 달라서 반요가 아니라 순수한 요괴이다. 인간형일 때는 차가운 인상의 은발 미남이지만 본 모습은 거대한 개 요괴. 호전적이며 자존심이 강한 성격으로 반요인 이누야샤를 더러운 물건 취급하기 때문에 이누야샤와는 사이가 안 좋다. 모료마루의 계략을 알아차리는 등 아주 바보는 아닌 듯 하나 대요괴로서의 자신감인지 그다지 깊게 생각하지 않고 행동하는 장면이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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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린
    CV : 노토 마미코 (NOTO MAMIKO)|能登麻美子
    셋쇼마루가 구해준 인간 여자아이. 린 본인은 잘 모르겠지만 셋쇼마루의 정신적인 성장에 엄청난 영향을 미쳤다. 원래 실어증 고아 소녀. 마을에서 밥은 줬다지만 각자 살기도 힘든 전란의 시대였다. 그닥 잘 돌봐준 건 아닌지 어린것이 마을에서 장사를 하는 등 힘들게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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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쟈켄
    CV : 쵸 (CHOU)|チョー
    추한 얼굴을 한 작은 요괴로, 사람의 머리가 붙어 있는 인두장이 무기. 처음 등장했을 때 산적떼를 혼자 쓸어버릴 정도로 강한 적도 있었다. 그러나 남에게 의지하는 것을 싫어하는 셋쇼마루의 성품 때문에 전투보다는 린을 돌보는 셋쇼마루를 부각시키는 역할을 주로 맡으며, 나라쿠 등과 싸우는 시점에서는 잘못하면 희생자가 생길것 같아서 등장시키지 않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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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웅
    머리 둘 달린 말같은 요괴. 두 머리의 이름이 각각 '아'와 '웅'이다. 셋쇼마루가 타고 다니는 장면이 나오기도 하지만 후반에 셋쇼마루가 하늘을 나는 모습이 많이 나오면서 자연스레 린의 탈것으로 인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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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하쿠
    어느 파티에 분류하기가 좀 복잡하다. 원래는 산고의 동생인데 작중 초반에는 나라쿠에게 이용되었으나 후반에는 셋쇼마루 일행과 행동을 함께하다가 최종전투에서 주인공 일행에 합류. 일단 팬들은 기타 내지는 셋쇼마루 파티로 분류하는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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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라쿠
    50년전 도적 오니구모의 욕망을 느끼고 모인 요괴들이 합쳐져서 탄생. 자세한 건 오니구모 항목 참조. 오니구모를 핵으로 써서 융합했기 때문에 종족은 반요이며 그 기억이나 마음이 내부에 남아있다. 그리고 등에는 오니구모의 흔적인 거미 문신이 남아 있다. 이누야샤와 키쿄우를 이간질시켜 사혼의 구슬 생고생을 일으킨 장본인이자 만악의 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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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구라
    나라쿠의 분신. 사혼의 구슬을 거의 모은 나라쿠가 파워업하여 얻은 능력으로 만들어진 분신이다. 화려한 모습의 여자로 부채를 들고 다닌다. 부채는 나라쿠의 신체가 아닌, 따로 구해서 준 물건이다. '너는 바람이니까 이걸 사용해라' 같은 느낌이라고 한다. 바람 속성이다. 주로 바람을 이용한 공격을 하며, 깃털 같은 것을 타고 날아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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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칸나
    CV : 유카나 (YUKANA)|ゆかな
    전신이 하얀색이며 거울을 들고 다니는 무표정한 소녀. 무(無)에서 만들어졌기에 요기도 감정도 없다. 나라쿠의 분신들 중에서도 가장 최초로 만들어진 존재. 거울에는 인간의 혼을 빨아들여 조종하거나, 적의 공격을 도로 튕겨내는 능력이 있다. 한때는 바람의 상처를 튕겨내서 이누야샤를 떡실신 시키기도 했다. 거울의 반사능력은 영력이나 요기만 튕겨내는게 아니라 비래골 같은 물리공격도 그대로 반사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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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뱌쿠야
    카구라가 죽은 후 나라쿠가 새로 만든 분신. 한쪽 눈이 날개달린 작은 눈알이 되서 날아다니는 특이한 능력이 있다. 몽환의 뱌쿠야라는 별명이 있으며, 그 말 그대로 환술을 잘 쓴다. 커다란 종이학 같은 것을 타고 날아다니기도 한다. 의외로 가벼운 성격. 시종일관 진지한 태도를 유지했던 다른 분신들과는 대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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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쿄우
    과거 사혼의 구슬을 지키는 무녀로 요괴를 퇴치하던 차에 이누야샤를 알게 되었다. 이누야샤도 당시에는 요괴가 되고 싶었기 때문에 몇번이나 사혼의 구슬을 노렸지만 그때마다 퇴치당했다. 처음에는 요괴와 인간과의 생각 차이로 충돌이 잦았으나 시간이 지나면 서로 이해를 하게 되고 이누야사도 강한 요괴가 되는것 보다는 인간으로 사는게 나을까 생각까지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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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우가
    늑대를 부리는 요괴로 인간과 같은 모습을 하고 있지만, 그 성정은 늑대와 같은 요랑족의 두령이다. 이누야샤의 라이벌 중 한 명으로 요랑족에서도 특별한 아이로 불리던 일종의 신동이다. 히구라시 카고메에게 반하여 등장할 때마다 애정을 어필한다. 그래서 이누야샤와 삼각구도를 이루지만 카고메는 코우가에게 진지한 마음이 전혀 없으므로 보통 개그컷으로 처리되고 만다. 이누야샤와는 서로 돈독한 친분을 과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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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토사이
    CV : 야나미 죠지 (YANAMI JOUJI)|八奈見乗児
    이누야샤의 아버지의 이빨로 철쇄아와 천생아를 만든 대장장이. 할아버지 모습을 한 요괴로, 눈이 세 개인 소를 타고 다닌다. 연륜 탓인지 지식도 풍부하고 이곳저곳에 발이 넓으나 꽤 괴팍한 성격. 입에서 불을 뿜으며 공격 수단으로 쓰거나 무기를 연마하는데 쓴다. 쇠망치도 들고 다닌다. 검을 만드는 일 이외에 요력도 상당한 듯 하다. 작중 묘사를 보면 극초반의 이누야샤 정도라면 호각으로도 싸울 수 있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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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묘가
    이누야샤의 아버지 때부터 살았으며 토토사이, 총운아칼집할아범과 함께 투아왕을 보필했다. 피를 빨면 따끔한 느낌으로 잠들어 있는 사람을 깨우는 정도의 능력이 있으며, 독혈을 빨아내는 것도 가능하다. 이누야샤에게 중요한정보를 주기도 하며 최대활약은 백령산에서 독에 중독된 카고메와 미로쿠, 산고의 독을 빨아내 살려낸 것. 겁이 많아 늘 안전한 곳에 있으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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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에데
    키쿄우의 여동생. 키쿄우의 뒤를 이어 신사를 맡고 있다. 이누야샤가 봉인되고 50년이 지난 시대라서 나이가 들어 모험에는 함께 할 수 없지만, 지식으로 조언을 해주거나 술법을 쓰기도 한다. 어렸을 적에 잡요괴가 떼거지로 마을을 공격했을때 사고에 휘말려 애꾸눈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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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넨지
    지넨지 (JINENJI)|地念児 (じねんじ)
    이누야샤와 같은 반요. 약초밭을 일구며 살고있다. 마을사람들과 잘지내고 있으며 카고메가 이누야샤와 같이 살게 된 후로 야초에 대해 여러가지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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