쿄고쿠 나츠히코 항간에 떠도는 100가지 이야기

원제 京極夏彦 巷説百物語

원작 쿄우고쿠 나츠히코

감독 토노카츠 히데키

각본 후지오카 요시노부

캐릭터 디자인 미야 시게유키

음악 하이시마 쿠니아키

제작사 Tokyo Movie, TMS 엔터테인먼트

장르 공포, 미스테리

분류 TV Series

키워드

제작국가 일본

방영일 2003.10.10

등급 15

총화수 13

공식홈페이지 http://www.tms-e.com/on_air/kousetsu/index2.html

공식트위터

무대는 에도 시대 말기의 덴포 시기.
 풀리지 않는 원한, 한쪽을 좋게 하면 다른 한쪽은 좋지 않은 복잡한 문제를 돈을 받고 요괴를 통해 해결하는 악당들의 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저자의 백귀야행 시리즈가 요괴의 짓으로 보이는 신기한 사건을 과학적·논리적으로 풀어 해결하는 것에 비해, 반대로 이 시리즈는 사람의 마음속 근심을 요괴 짓으로 하여 해결하려는 점이 특징이다.
《항설백물어》《속항설백물어》는 어행사 마타이치와 우연히 엮이게 된 뒤 그를 돕고 사건의 진상을 듣는, 수수께끼 작가 지망생·야마오카 모모스케를 중심으로 그린 이야기다.
 이어지는 《속항설백물어》에서는 유신을 거쳐 메이지 시대로 바뀐 뒤, 항간에 떠도는 기묘한 사건을 해결하려 하는 4인조와 그들에게 지혜를 빌려주는 잇바쿠 노인, 즉 야마오카 모모스케의 옛날이야기로 스토리가 진행된다.
 그리고 《전 항설백물어》는, 야마오카 모모스케와 만나기 전의 마타이치 일행의 이야기다.
 《괴》에서는 《서항설백물어(西巷説百物語)》가 연재되고 있다.
또한, 시대설정은 《후한설》에서 역산된 것이며, 본래의 무대는 막연한 〈에도 시대〉로서 시기를 특정하지 않고 그려졌다.
작품 속에 등장하는 요괴들은 타케하라 슌센의 일본화집 《회본백물어》이다.
  • 하얀 천을 뒤집어쓴 남자로, 능변으로 사람을 잘 속이는 악당. 에도시대 말투를 사용하며 1인칭이 야츠가레(奴)이다. 퇴마 부적을 파는 중인 것처럼 행세하지만, 실제로는 신도 부처도 믿지 않는 무신론자. 어르고 달래거나, 협박하는 등 온갖 속임수로 처치하기 곤란한 일이나, 처벌할 수 없는 악당들을 돈을 받고 청부살인 한다. 그러나 이를 해결하는 방식은 보통 사람은 할 수 없는 요괴의 짓으로 꾸며 처리한다. 또한, 일이 끝나면 반드시 종을 울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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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끼 밥보다 괴담·기담을 더 좋아하는 괴짜 희극 작가지망생. 평소에는 아이용 수수께끼를 짓는 〈글쟁이〉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지만 언젠가는 여러 곳을 유랑하며 신기한 이야기나 무서운 이야기를 모아 괴담집을 만들겠다는 꿈을 안고 있다. 원래는 무사 집안이었으나 가난 때문에 거상 〈이코마야〉의 양자로 들어가 후계자가 되었지만, 상재에 재능이 없음을 알고 양부가 죽은 뒤 재산을 모두 지배인에게 양도한 뒤 글쟁이가 되었다. 성격은 매우 온화하고 정중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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